메뉴 건너뛰기

AllTV

  • BC주 내년부터 이중 중개 금지..2018년 1월 15일 도입
  • 손희정기자
    2017.09.11 11:25:39
  •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는 내년 1월 중순부터 이중 중개가 금지될 전망입니다. 

    이중 중개는 일명 '섀도우-플리핑'으로 불리는 것으로, 중개인 한 명이 판매자와 구매자를 모두 대변하는 것을 말합니다.  

    지난주 마이클 노즈워디 감독관은 오는 2018년 1월 15일부터 부동산 중개인들의 이중 중개를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인구 밀도가 낮은 지역은 규정에서 제외돼 이중 중개가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와 관련해 부동산 위원회가 소비자들의 권리 침해라고 반대하는 가운데 일부에서는 개정안이 허술하다며 개정안 도입 이후에도 여전히 이중 중개가 가능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BC주 부동산협회에 따르면 부동산 거래 중 5%가 이중 중개이며, 이는 주로 인구 밀도가 낮은 시골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 BC주의 중개인은 2만 2천 여 명으로, 지난해 봄 주택 시장 과열 당시 섀도우-플리핑을 통해 중개인들이 부가 수익을 올리는 편법을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 바 있습니다.  

댓글 0 ...

http://www.alltv.ca/27207
6036 2019.01.22
6035 2019.01.21
6034 2019.01.21
6033 2019.01.21
6032 2019.01.21
6031 2019.01.21
6030 2019.01.21
6029 2019.01.21
6028 2019.01.18
6027 2019.01.18
6026 2019.01.18
6025 2019.01.18
6024 2019.01.18
6023 2019.01.18
6022 2019.01.17
6021 2019.01.17
6020 2019.01.17
6019 2019.01.17
6018 2019.01.17
6017 2019.01.16
태그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