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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구 느는데 신규 주택 건설은 줄어..주택 공급 수요에 맞춰 늘려야
  • 손희정기자
    2018.10.11 15:16:15
  • 전국의 신규 주택 건설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최근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8월의 건축 허가액은 전달에 비해 0.4% 증가했으나 주택허가액은 석달 연속 하락했습니다. 

    전달 대비 단독 주택이 5.2% 감소한 22억 달러를 기록했고, 아파트와 타운하우스 등 다세대도 3.8%가 감소한 27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온타리오주는 단독과 다세대 주택 모두 합해 13.9% 줄었으며, 지난해 동기간에 비해서도 4.5% 감소했습니다. 

    특히 토론토와 오샤와 오타와, 구엘프, 키치너 등에서 신축이 줄었습니다. 

    반면 배리와 세인트케서린-나이아가라, 벨빌. 해밀턴은 증가했습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도 단독 주택은 줄었으나 다세대 주택이 늘며 전체 평균은 16.5% 증가했으며, 일년 전 대비해서는 무려 31.1%나 급증했습니다.  

    BC주는 대부분이 밴쿠버에 집중됐으며 반대로 빅토리아에서 줄었습니다.  

    9월에 새로 짓기 시작하는 주택의 수도 8월에 비해 감소했습니다. 

    지난 19개월 중 가장 낮은 수준으로 감소세가 뚜렷해 보입니다.   

    새 모기지 대출 규정과 금리 인상이 겹치며 신축 건수가 상대적으로 줄고 있다고 전문가는 설명했습니다.

    이어 전문가는 이같은 추세가 지속되면 수요와 공급에서 불균형이 심해져 집 값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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