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AllTV

  • BC주 웰컴 투 코퀴틀람 2018..주민 위한 프로그램과 서비스 소개
  • 손희정기자
    2018.10.04 13:50:14


  • 어제 브리티쉬컬럼비아주 코퀴틀람 시청에서 웰컴 투 코퀴틀람 2018 행사가 열렸습니다.

    코퀴틀람 거주민을 대상으로 한 이 행사는 시에 대한 구체적이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의 편의를 돕기위해 매년 열리고 있습니다.

    (인터뷰) 리차드 스튜어트 시장 / 코퀴틀람
    이 행사는 우리 지역사회 안에 전 세계에서 온 신규이민자 모두가 이제는 그들의 거주지인 코퀴틀람의 시청에 들어와보는 기회를 갖고, 시가 제공하는 서비스들도 알아보고, 새 도서관 카드도 만들어 보는 등 시와 관련된 것들을 해 보기 위한 행사입니다.

    이날 행사에는 리차드 스튜어트 코퀴틀람 시장과 시의원, 부처별 담당직원들이 시재정부터 재활용 및 폐기물 서비스까지, 코퀴틀람시에서 주민들에게 제공하는 프로그램과 서비스에 대해 자세한 안내와 질의응답의 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더글라스 칼리지, 에버그린 문화센터 등 17개 지역단체의 실무자들도 참가해 단체별 홍보와 함께 자신들의 업무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편, 시청건물 옆에는 관람과 사진촬영을 위한 소방차와 경찰 트럭, 보트 등이 특별히 전시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인터뷰) 리차드 스튜어트 시장 / 코퀴틀람
    코퀴틀람은 당연히도 코리안 커뮤니티를 사랑합니다. 코퀴틀람은 매우 강한 코리안 캐네디언 커뮤니티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코퀴틀람에게 아주 소중합니다. 우리는 코리안 커뮤니티를 높이 평가합니다. 그들은 우리 문화안에서 매우 훌륭한 역할을 하고 있고 그들의 문화를 우리와 나누고 있는데 대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주민이 절반에 가까운 코퀴틀람시에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편의와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All tv 뉴스 이원혁입니다.

댓글 0 ...

http://www.alltv.ca/36854
번호
제목
841 2018.10.18
840 2018.10.17
839 2018.10.16
838 2018.10.15
837 2018.10.12
836 2018.10.11
835 2018.10.10
834 2018.10.09
833 2018.10.05
2018.10.04
831 2018.10.03
830 2018.10.02
829 2018.10.01
828 2018.09.28
827 2018.09.27
826 2018.09.26
825 2018.09.25
824 2018.09.24
823 2018.09.21
822 2018.09.20
태그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