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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대급 개기일식 어디서 볼까..꼭 전용 안경 착용해야
  • AnyNews
    2024.04.04 12:39:59
  • ‘세기의 우주쇼’ 개기일식을 보기 위해 대규모 인파가 온타리오주 나이아가라 폭포로 모여들고 있습니다.

    완전한 개기일식을 보기 위해선데 이곳을 가지 못해도 광역토론토에서는 90% 넘는 부분적인 개기일식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월요일 오후면 달이 태양의 일부를 가리는 것을 볼 수 있다는 겁니다.

    다만 월요일에 구름이 예보돼 일식에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놓칠 수 없는 보기 드문 이벤트인 만큼 많은 사람들이 관측할 걸로 예상됩니다.

    전문가들은 반드시 공인된 일식 전용 안경을 착용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다만 태양이 완전히 달에 가려지면 안경을 벗고 직접 눈으로 달 뒤에서 뿜어져 나오는 태양의 코로나를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태양을 부분적으로 가린 상태에서는 꼭 보호 안경을 착용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개기일식’은 동부 시간으로 월요일 낮 2시 3분(동부 표준시) 시작해 4시 30여 분에 마무리됩니다.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관측할 경우 완전한 개기일식은 3시 18분쯤부터 4분 여 동안 지속되고, 토론토에선 3시 19분부터로 예상됩니다. .

    나이아가라 폳포 이외에 윈저와 킹스턴, 프린스 에드워드 카운티에서도 완전한 개기일식을 볼 수 있습니다.
    ,
    관련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습니다.

    온타리오 사이언스 센터는 개기일식에 대해 배우는 특별 워크숍 등을 진행하고,  토론토 동물원과 CN 타워에서도 관련 행사가 있을 예정입니다.

    또 메트로폴리탄 대학에선 관측 이벤트가 열립니다.

    100만여 명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나이아가라 폭포 시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곳곳의 차량을 통제할 계획입니다.

    또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 캐나다 SA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특별 토크쇼도 운영합니다.

    한편, 이날 에어캐나다와 웨스트젯 등 항공기 이착륙 일정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다만 항공사들은 보호장치 없이 태양을 직접 보지 않도록 승객들과 직원들에게 각별한 유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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