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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주 토론토, 9월 한인 부동산 타운홈, 콘도 거래 늘어..비싼 임대료에 실수요자 시장 진입
  • 손희정기자
    2018.10.04 09:32:20


  • 온타리오주 광역토론토 부동산 시장이 완만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매물이 감소한 반면 수요가 늘며 경쟁은 높아지고 있습니다. 

    어제 토론토부동산협회, TREB 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콘도와 타운하우스 가격은 올랐으나 단독 주택은 떨어졌습니다. 

    모기지 스트레스 테스트와 모기지 이자율 상승으로 모기지 액수가 줄면서 단독 주택 거래량도 줄었습니다.  

    한인 시장도 비슷하다고 로열르페이지 한인부동산의 마이클 박 지점장은 설명했습니다.   

    (인터뷰) 마이클 박 지점장 / 로열르페이지 한인부동산
    현금이 많지 않은 이상 더군다나 한국 사람들은 모기지를 많이 못 얻는데 캐나다인들에 비해서..그래서 단독주택 살 수 있는 여력이 떨어진 거고..그리고 앞으로 주택 가격이 더 오를까 아니면 더 떨어질지도 모르겠다 이런 생각 때문에 다른 시장에 들어오지 않는 거죠..  

    박 지점장은 앞으로 수년 동안은 지난 2017년에 경험했던 그런 가격 상승폭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전하며, 향후 시장은 소폭의 상승세로 돌아설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습니다. 

    (인터뷰) 마이클 박 
    (비싼 임대비 탓에) 실 수요자들이 지금 집을 꾸준히 사기 때문에 앞으로 당분간은 단독주택 보다 비교적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은 타운홈이나 큰 사이즈의 콘도 매매량이 늘어날 것 같구요..단독 주택도 어느 정도는 가격 하락하는 것이 저항이 끝났기 때문에 일년에 인플레이션 정도나 그 이상은 올라가지 않을까..    
    한편, TREB에 따르면 지역별로 노스욕의 경우 영스트릿을 기준으로 윌로우데일 웨스트(C7) 지역에서는 지난달 88채가 거래되고, 평균 거래 가격은  $880,569 이며, 단독 주택 평균 값은 $1,780,755, 콘도는 $566,120 입니다. 
     
    영스트릿 동쪽 윌로우데일 이스트(C14) 지역에서는 114채가 거래됐고, 평균 값은 $832,699 이며, 단독 주택은 $2,240,125, 콘도 $568,475 에 거래됐습니다. 
     
    노스욕 북쪽 리치몬드힐의 평균 주택 매매가는 $1,004,795, 마캄과 번 지역의 평균 거래 가격은 각각 $897,470와 $994,697 입니다.  

    이밖에도 필 지역에 있는 미시사가의 평균 거래 가격은 $734,901이며, 캐나다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에 선정된 옥빌은 평균 거래 집 값은 $1,063,734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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