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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주, 토론토 시 한인 후보들 선거 운동 박차..한인표 분산 우려 많아
  • 손희정기자
    2018.09.28 11:16:24


  • 온타리오주 토론토 시의원에 도전한 한인 후보들이 선거 운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한인 밀집 지역이 포함된 18번 선거구에는 한인 조성용 후보와 박건원, 박정진, 알버트 김 후보 4명 이외에 14명이 출마해 총 18명이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조성용 후보는 어제부터 사인 부착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조 후보측은 이번 주말까지 사인 부착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한인들의 적극적인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조 후보 선거 사무소에는 지지자는 물론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알버트 김 후보는 오늘 밤 노스욕 잭 애스터스에서 후원의 밤 행사를 열고 지지자들과 만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는 알리 애사시 연방 자유당 의원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속적인 후원을 부탁했습니다.  

    박건원 후보는 오는 10월 3일 수요일 바튼 라운지에서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지지자들과 만나 지역 발전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박 후보는 이날 많은 한인들이 참석해 응원해 주기를 바란다고 요청했습니다. 

    이처럼 모든 후보들이 선거 운동에 전력을 다하고 있지만 여전히 한인표 분산에 대한 우려와 걱정은 많습니다.   

    한편, 최근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존 토리 시장이 다른 시장 후보들에 크게 앞서 재선이 유력한 가운데 시민들은 토론토 대중 교통을 가장 심각하고 시급한 문제로 꼽았습니다. 

    토론토 시의회 선거는 다음달 22일에 열리며, 사전 투표는 10월 10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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