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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주, 노스욕 살인사건 용의자 얼굴 공개..한인 미망인 생계 막막
  • 손희정기자
    2018.10.02 13:55:15
  • 온타리오주 토론토 경찰이 지난달 노스욕 플라자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의 용의자를 공개 수배했습니다.  


    NORTH YORK SUSPECT1.jpg


    오늘 토론토 경찰은 올해 25살인 세프리 예가네파톨라를 일급살인 혐의로 기소하고 전국에 공개 수배령을 발령했습니다. 


    NORTH YORK SUSPECT.jpg


    용의자에게 숨진 피해자 미망인이 한인 최자영 씨로 알려진 가운데 경찰은 용의자가 경찰이 쫒는 사실을 알고 도주하고 있다며 범인의 도주 행각을 돕다 적발되면 기소된다고도 경고했습니다.  

    이어 경찰은 용의자가 위험 인물이라며 발견하는 즉시 경찰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미용사로 일해 온 용의자는 앞서 지난달 19일 밤 8시 노스욕 영과 웨지우드 팀홀튼 뒷편에 있는 소형 주차장에서 45살인 네이더 파데일 씨와 시비 끝에 대형 칼로 공격해 숨지게 했습니다. 


    그 동안 건설 근로자인 남편 임금으로 생계를 꾸려오다 미망인이 된 최 씨는 자폐증을 앓고 있는 아들까지 둬 생계가 막막한 상황에 처했습니다. 


    이에 한인들은 물론 조성준 장관과 조성훈 주의원이 최 씨를 위로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 씨가 다니는 축복 교회에서는 최 씨를 돕기 위한 모금 운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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