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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밴쿠버총영사관 수표 사기 주의보 발령..유학생. 단기체류자 피해 우려
  • 손희정기자
    2015.03.23 09:56:51
  • 주밴쿠버총영사관이 사기 수표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영사관은 최근 현지 실정을 잘 모르는 유학생과 단기 체류자를 상대로 수표를 넣어 상대방을 안심 시킨 뒤 결재를 부탁하고 이를 부도 내는 사기 사건이 발생하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영사관에 따르면 지난달 알버타주 에드먼튼의 유학생 J군은 온라인 게시판에서 자신의 일을 대신 처리해주면 일주일에 3백달러를 제공하겠다는 광고를 보고 지원했습니다.  

    이후 상대방이 카메라 대금 3천5백달러를 수표로 입금해 줄테니 대신 결제해 달라고 부탁해 지불했는데 나중에 보니 부도 수표였습니다. 

    J군은 수표가 현금화되기까지 일주일이 지나야하는 사실을 몰랐던 겁니다. 

    이에 영사관측은 과거에도 이와 동일한 사건들이 있었다며 수표 사기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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