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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어캐나다.웨스트젯 거리두기 안 한다..마스크 써도 불안한데
  • 손희정기자
    2020.06.29 12:10:16
  • 에어캐나다 1.jpg


    에어캐나다와 웨스트젯이 다음달부터 좌석간의 거리 두기를 해제하기로 해 승객들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두 항공사는 오는 7월 1일인 수요일부터 전 좌석의 예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두 항공사들은 승객간 접촉과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방안으로 중간 좌석을 비운 채 운항해 왔습니다. 


    하지만 유엔산하 국제민간항공기구와 국제항공운송협희, IATA의 권고 사항이라며 다음달부터 좌석 모두를 판매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두 항공사는 객실의 공기 흐름이 천장에서 바닥으로 흐르고, 발열 검사는 물론 승객들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기 때문에 이러 조치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는 협회의 권고를 따르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연방정부도 아직까지 거리두기를 강조하고 있고, 보건 전문가도 기내에서 확진자 옆좌석에 앉을 경우 감염될 확율이 높다고 지적하는 상황입니다.  


    이에 이미 티켓을 구매한 승객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으나 이렇다 할 대안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한편, 한 저가항공사는 옆좌석을 비워두고 싶은 경우 요금을 추가 부과하고 있으며, 에어트랜젯은 7월 23일부터, 포터에어라인은 다음달 말부터 운항될 예정입니다. (이미지: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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