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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부림, 교통 사고, 추락사고 등..전국 사건.사고
  • 손희정기자
    2020.06.26 11:57:13
  • 남성 차량 사고.jpg


    전국에서 사건 사고가 이어졌습니다. 

    어젯밤 11시30분, 토론토 다운타운 세인트 제임스 타운에서 30세 남성이 수차례 복부를 찔려 숨졌습니다. 

    칼부림.jpg


    토론토 경찰은 남성 2명이 몸싸움을 했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현장 주변을 조사하는 한편, 달아난 20대 백인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자전거 사고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어제 오후 7시15분경 미시사가 블루어 스트릿과 러닝브룩 드라이브 교차로에서 차량 3대가 추돌하며 자전거를 타고 가던 20대 여성이 크게 다쳤습니다. 

    또 남성 운전자도 부상 당했습니다. 

    이보다 앞서 어제 오후 5시40분에는 스카보로 케네디와 엘스미어 로드에서 수리 중이던 차량이 움직이면서 전봇대와 차량 사이로 남성을 밀어 내 중상을 입혔습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버나비에서는 3살 유아가 2층 창문에서 떨어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다행히 여아가 크게 다치지 않았지만 경찰은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자녀를 둔 가정에서는 창문이 안전한지 확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BC 아동 병원에 따르면 올들어 어린이 8명이 창문이나 발코니에서 추락하는 사고를 당했는데 이중 1명은 목숨을 잃었습니다. 

    지난달 29일 버나비에서 추락사한 사건으로 현재 당국이 조사 중입니다. 

    전문가들은 창문 방충망은 어린이의 추락을 절대 막지 못한다며 부모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미지: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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