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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방정부 ON, 퀘백 '핫스팟' 우려..온주 하루 257명 늘어
  • 손희정기자
    2020.06.29 12:50:00
  • 코로나 시민.jpg


    온타리오와 퀘백주는 여전히 코로나19 핫스팟 지역입니다. 


    온주에서는 어제 다시 신규 환자 257명이 늘었고, 7명이 숨졌습니다. 


    신규 257명 중 177여 명이 윈저-에섹스 농장에서 발생했습니다. 


    이들 농장에서는 앞서 감염된 해외 임시 근로자 3명이 숨진 바 있습니다.  


    또 필 지역에서 40여 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앞선 주말 이틀 동안의 온주 신규 확진자는 160명과 178명에 그쳤습니다. 


    퀘백주는 지난주 코로나19 발표를 일주일에 한차례 한다고 발표했다 혼쭐이 난 뒤 다시 매일 발표하겠다고 번복했습니다. 


    오늘 정기 브리핑에서 퀘백주는 지난주 목요일 이후 어제까지 새로 311명 늘고 37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연방정부는 오늘 온주와 퀘백주의 집단 감염이 예상되며, 특히 젊은층 사이에 바이러스 확산세가 우려된다고도 지적했습니다. 


    이어 연방 정부는 다음달 12일까지 2주동안 누적 확진자가 10만3천940명에서 10만 8천130명 사이로 늘고, 사망자는 8천545명에서 8천865명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어제까지 전국의 누적 확진자는 10만3천818명이며 이들 중 64%가 완치했고, 사망자는 8천566명입니다. 


    전국 코로나.jpg


    이밖에 브리티시컬럼비아주는 26일까지 새로 10명 늘고, 사망자 1명이 추가됐으며, 알버타주는 28일 기준 39명 늘고 사망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미지: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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