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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 밴쿠버 파업 2단계 돌입..시민들 불편 가중
  • 손희정기자
    2019.11.08 09:05:33
  • 버스 파업.jpg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메트로밴쿠버의 대중교통 노조 파업이 이어지며 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코스트마운틴회사측은 노조에 임금 조정안과 복지 혜택, 근무 환경을 개선한 단체협상안을 제시하고, 중재인이 낀 교섭을 요구했으나 이를 완강히 거부하고 있다며 이들을 탓했습니다. 하지만 노조측은 사측이 자신들의 요구를 수용하지 않는다며 어제부터 파업 2단계에 돌입해 밴쿠버의 주요 버스 노선인 10번과 22번, 25번 등의 운행 숫자가 줄었고, 퇴근시간대 시버스 운행도 16편이 줄어든 가운데 노사 양측이 팽팽히 맞서고 있어 앞으로 파업 여파가 더 커질 전망입니다. (이미지: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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