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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부가 어린 아들 둘 계획 살인..일급살인 혐의 기소
  • 손희정기자
    2019.11.08 09:54:04
  • 사망 형제.jpg


    온타리오주 브램튼 가정집에서 발생한 어린 형제 사망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아이들의 친부인 52살 에드윈 바스티다를 기소했습니다. 출동 당시 숨진 아이들의 몸에서 의심할 만한 혐의점을 찾지 못한 경찰은 하지만 어제 오후 바스티다가 아이들을 살해할 계획을 꾸미고 이를 실행에 옮겼다며 두 건의 일급 살인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집 안에서 누가 신고 했는지, 아이들이 어떻게 숨졌는지에 대해 밝히지 않은 필 지역 경찰은 피의자를 기소하기는 했지만 수사는 이어간다며 이들에 대해 알고 있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요청했습니다. 사건 후 이 가족을 아는 이웃들과 친구들이 큰 충격에 휩싸인 가운데 이웃에 따르면 숨진 큰 아들이 자폐증을 앓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미지: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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