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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주 토론토, 영유아원 천장 사고 피해 사실과 달라..2세 여아 병원서 치료 받아
  • 손희정기자
    2019.02.07 07:43:48
  • 0207 아이 부상.jpg


    얼마 전 온타리오주 토론토 영유아원에서 천장 일부가 무너졌는데 피해 정도가 사실과 달라 피해자 부모가 분노하고 있습니다. 지난 월요일 낮 해당 유아원에서 낮잠을 자던 2세 아일라 양이 천장에서 떨어진 파편에 얼굴 부상을 입고 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유아원이 이 사실을 숨겨 당시 모든 언론은 여아 2명과 남아 1명이 병원에 가지 않을 정도의 경미한 부상에 그쳤다고 보도했습니다. 아일라 양의 부모는 천만 다행히 딸이 실명하지 않았지만 눈과 주변이 심한 부상을 입었는데도 유아원이 이를 속였다며 부모들에게 정확한 사실을 알리기로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부모는 사고 당일 아일라 양이 잠도 제대로 자지 못했다며 더 이상 이 영유아원에 보내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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