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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주, 토론토 내일과 모레 '폭설.강풍'..매트로밴 어제에 이어 오늘도 눈
  • 손희정기자
    2019.02.11 12:17:15
  • 온타리오주 광역 토론토 전역에 폭설 주의보가 내렸습니다. 


    연방환경성은 오늘 기상특보를 발령하고 내일 새벽부터 수요일까지 15에서 25센티미터의 폭설이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당국은 이 눈이 가끔 얼음눈으로 쏟아지고, 시속 80킬로미터의 강풍으로 변해 가시거리가 매우 짧아진다며 운전자는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오늘 밤 체감 온도는 영하 19도까지 떨어지고, 내일 낮에는 최고 기온이 영하 1도, 체감온도는 영하 19도로 춥겠습니다. 


    수요일에는 낮 최고 영하 1도, 최저 기온은 영하 5도를 기록하겠습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메트로밴쿠버와 프레이저 밸리 지역에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오늘 오전까지도 대부분 도로들이 눈에 덮혔고, 일부 지역은 전력 공급이 중단됐습니다. 

     

    오늘 아침 많은 학교들이 휴교한 가운데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일부 지역은 내일 아침까지 10에서 15센티미터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어제는 페리와 비행기가 지연되거나 취소됐고, 곳곳에서 크고 작은 사고들이 잇따랐습니다. 


    당국은 토론토와 밴쿠버는 고령자와 아이들, 환자들에게 가급적 외출하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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