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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주, 2019 토론토 주택시장 다소 호전 전망..
  • 손희정기자
    2019.02.06 10:55:41


  • 온타리오주 광역토론토 주택 시장이 다소 회복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오늘 토론토부동산협회, TREB은 2019 전망 보고서에서 올해는 주택 구매자가 늘며 거래량도 83천여 채로 지난해 보다 증가할 전망입니다. 

    인구 증가와 최저 실업율, 고정모기지 인하가 주요인입니다. 

    평균 거래 가격도 $787,195에서 2017년과 비슷한 수준인 $820,000로 오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특히 콘도 가격이 오름세를 이어가는데 반대로 단독 주택은 크게 오르지 못할 전망입니다. 

    시장에 나오는 매물은 155천여 채로 지난해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임대 시장은 여전히 형편이 나아지지 않는데 특히 1 베드룸과 2베드룸은 경쟁이 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주택은 늘 국민적 관심사로 특히 온주에서는 주택 문제가 관심사 중 두번째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한편, TREB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월의 주택 거래량은 4천9채로 전년 동기간 대비 소폭 (0.6%) 증가했습니다. 

    416 지역의 거래가 마이너스인 반면 905 지역은 단독주택과 콘도, 타운하우스 거래가 늘었습니다. 

    평균 거래 가격은 $748,328로 지난해 동기간 보다 1.7% 올랐습니다. 

    416 지역의 단독 주택 (-8.8%)을 제외한 콘도와 타운하우스, 반단독 가격 모두 올랐습니다.  

    이외에 노스욕을 보면 윌로우데일 웨스트(C7)의 단독 주택 평균 거래 값은 $2,122,000, 콘도는 $656,000입니다. 
     
    윌로우데일 이스트(C14)의 단독 주택은 $1,899,800, 콘도 $650,875에 거래됐습니다. 

    북쪽으로 리치몬드힐의 모든 주택의 평균 매매가는 $923,809, 마캄과 번 지역의 평균 거래 가격은 각각 $810.644와 $953,482 입니다.  

    이밖에도 미시사가는 $705,484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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