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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주 토론토, TTC 어린이 프레스토 요금부과하려다 뭇매..
  • 손희정기자
    2018.09.13 11:03:26
  • 프레스토.jpg


    온타리오주 토론토대중교통위원회, TTC가 어린이용 프레스토 카드에 기본 요금을 부과하려다 뭇매를 맞고 철회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TTC는 오는 2019년 중순부터 프레스토 카드 시스템이 전면 자동화되기 때문에 요금 받는 역무원이 없다며 어린이용 프레스토 카드를 도입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어린이 프레스토 카드는 6세에서 12세용인데 문제는 현재 무료로 승차하는 이들에게 프레스토 카드비와 최저 충전비로 16달러를 부과하겠다는 겁니다.   


    이에 학부모들이 크게 반발하며 비난하자 TTC는 즉각 재검토하겠다며, 원래 계획을 철회하고 무료로 제공하는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해명했습니다.  


    현재 12세 미만 어린이는 지하철과 버스, 스트릿카를 무료로 탑승하고 있으며, 내년 중반부터는 6살에서 12살은 프레스토 카드를 사용하고, 5세 이하는 지금처럼 어른과 함께 이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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