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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주, 40대 어부 10대 실종 여성 둘 살해..임대 지하 주택서 DNA 확보
  • 손희정기자
    2018.07.11 08:57:41
  • 지난해 온타리오주 오샤와 항구에서 발견된 여성 토막 살인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피의자 집에서 두번째 피해 여성의 DNA를 발견했습니다. 


    두번째 피해 여성은 10년 전 실종된 18세 캔디스 피츠패트릭 양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아직까지 살해를 입증할 만한 증거가 없다며 10대 2명을 살해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45살 아담 스트롱에게 사체 유기 혐의만을 적용됐습니다. 


    지난해 8월 실종된 18세 로리 하셰이 양은 토막난 사체로 오샤와 항구에서 먼저 발견되고 이어 12월 피의자 집에서 또 다른 신체 부위가 발견됐습니다. 


    이후 올 4월 수색 영장을 발부 받은 경찰이 스트롱이 거주했던 오샤와 맥밀란 드라이브의 임대 주택 지하를 수색한 결과 또 다른 여성의 유해를 발견했습니다. 


    경찰이 다시 수색 영장을 발부 받아 집 뒤뜰 등을 집중 수색할 예정인 가운데 10대 실종 사건을 경찰이 가출 또는 여행 정도로 가볍게 여기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앞서 브루스 맥카서 연쇄 살인 사건의 경우도 동성애자들의 실종 신고가 계속됐으나 경찰이 중요하게 다루지 않아 사건을 키웠다는 지적이 나온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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