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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주 토론토, 살인 총격 계속 이어져..경찰과 당국 비웃듯
  • 손희정기자
    2018.07.09 08:29:29
  •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범죄자들이 경찰과 당국을 비웃듯 계속해서 살인 총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제 새벽 3시30분 노스욕 서쪽 제인과 드리프트 애비뉴에 있는 아파트 주변에서 친구 2명과 술을 마시던 25살 남성이 괴한이 쏜 총에 맞고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범인이 사망자를 향해 곧바로 걸어와 총을 쏜 뒤 주차해 둔 차를 타고 달아났다는 친구들의 제보를 토대로 사망자를 표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범행 동기 등을 수사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용의자는 20대 중반의 흑인 남성으로 범행 당시 후디 셔츠와 짙은색 바지를 입었으며, 사망자와는 모르는 사이로 알려졌습니다.  


    이 곳에서 북쪽으로 백여 미터 떨어진 지점에서 오늘 새벽 0시 10분경 또 다시 총기 살인이 벌어졌습니다. 


    제인과 핀치 인근인 쇼어햄 코트와 드라이브에 있는 타운하우스 인근 주택가에서 39살 남성이 총에 맞아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오늘 아침 경찰이 현장 주변을 통제하고 사건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한밤 중 인근 주민들이 여러발의 총성을 듣고 심한 불안감을 드러내는 가운데 토론토 경찰과 시 당국이 서둘러 대책을 마련하고는 있으나 가해자들은 당국에 보란듯이 총질을 해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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