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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분기 집 값 ON주 905 지역 급락..BC주 코퀴틀람 14% 상승 등
  • 손희정기자
    2018.07.11 09:36:52
  • 온타리오주 토론토 북부 905 일부 지역의 집 값이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로얄르페이지에 따르면 올 2분기 905 지역의 평균 집 값이 지난해 동기간 대비 1.9% 하락한 가운데 리치몬드 힐과 마캄, 번 지역이 특히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리치몬드 힐 지역이 12% 뚝 떨어지고, 마캄이 8.8%, 번 지역도 6% 하락했습니다.  


    리치몬드 힐에서 4천500 스퀘어피트 규모인 타운하우스가 $1,695,000에 나왔는데 14만 달러가 낮은 $1,550,000에 팔렸습니다. 


    이와 관련해 전문가는 시장이 좋을 때 가격이 급상승한 그 만큼 빠른 속도로 가격이 내려갔다고 설명했습니다. 


    같은 기간인 지난 2분기 토론토 지역이 3% 상승했으나 올초 도입한 스트레스 테스트로 인해 광역토론토 전체 평균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가운데 르페이지는 3분기에는 2.1% 오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외에 브리티시컬럼비아주 광역벤쿠버는 몇몇 지역에서 두 자리 수 상승률을 기록하며 최고가를 갱신했습니다. 


    코퀴틀람이 무려 14%나 상승했고, 버나비 8.5%, 써리가 16.4% 상승한 가운데 밴쿠버도 2.4% 올랐습니다. 


    다만 BC주는 당국의 주택 정책과 저해요소 등으로 인해 3분기에는 다소 낮아져 1.5% 성장을 전망했습니다. 


    이밖에 르페이지에 따르면 광역토론토의 3분기 집 값은 2분기 $821,632 에서 $838,984 로 오르고, 광역밴쿠버의 집 값도 $1,269,816 에서 $1,289,120 로 상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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