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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혐오와 인종차별, 증오 확산..코퀴틀람, 벌링턴 등서
  • News
    2019.06.06 08:13:16
  • 전국 곳곳에서 인종 차별과 혐오 범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한인타운 인근에 있는 센트럴 밸리 그린웨이 트레일에서 나치를 상징하는 낙서가 발견됐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산책로에서 이같은 낙서가 발견되자 리차드 스튜어트 코퀴틀람 시장은 즉각 이런 어리석고 분별없는 비겁한 행동을 증오한다며 비판했습니다. 

    현재 연방경찰이 용의자 추적에 나선 가운데 코퀴틀람의 한 배달업체는 백인우월주의, KKK를 연상시키는 사진을 올렸다 집중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벽에 걸린 맥주병 아래에 KKK들이 쓰는 모자를 씌워 놓았는데 마치 백인우월주의자인 KKK가 흑인을 목 메달아 죽이는 모습을 연상시킵니다. 



    논란이 커지자 해당 업주는 홈페이지에서 사진을 내리고 모든 접촉을 피하고 있습니다.  

    온타리오주 벌링턴에서는 인종차별 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할튼 지역 경찰에 따르면 교회에 주차된 차량이나 벌링턴 아트 갤러리, 시청사 등에 반유대주의와 인종차별을 외치는 메시지가 부착됐습니다. 

    지난달 21일 이후 여섯건의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를 벌인 결과 복면에 야구 모자를 쓴 용의자 2명을 고액 수배하고 이들을 추적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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