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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1일부터 공관 영사민원 수수료 인상..
  • 손희정기자
    2015.06.18 10:44:50


  • 다음달 1일부터 영사민원 수수료가 소폭 인상됩니다. 

    주토론토총영사관에 따르면 영사 민원 수수료는 미국 달러를 기준으로 책정되는데 오는 7월 1일부터 미화 1달러 대비 캐나다 환율이 1.20으로 조정되면서 수수료가 오르게 됩니다. 

    이에 따라 10년 복수 전자 여권은 50달러에서 60달러로 오르고 복수 사증 발급은 90달러에서 108달러로 인상됩니다. 

    또한 국적이탈신고는 18달러에서 21달러 60센트, 재외국민등본은 50센트에서 60센트로 오르며, 문서확인은 4달러에서 4달러 80센트로 인상됩니다. 

    이외에도 사증 수수료는 신청인의 국적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영사관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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