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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인권협 7월 5일 대남 해외공작 실태 강연회..북한인권법 야당 공동 발의
  • 손희정기자
    2015.06.18 11:43:42


  • 북한인권협의회가 북한의 대남 해외 공작 실태에 대한 강연회를 마련합니다. 

    다음달 5일 온타리오주 토론토 가든교회에서 열리는 강연회에는 김동식 박사와 강철환 대표가 참석합니다.  

    지난 1990년과 1995년에 남파됐다 공작원 출신 1호 박사가 된 김 박사는 현재 진행형인 북한 스파이의 실태에 대해 증언하고 요덕정치범수용소에 10년간 복역했다 탈북한 강철환 북한전략센터 대표가 현실적 대처 방안에 대해 증언할 예정입니다. 

    토론토에 앞서 김 박사와 강 대표는 퀘백주 몬트리얼과 오타와에서 공개강연회를 열고 정부 인사들과 만나며 이후 에드먼튼과 밴쿠버에서도 강연할 계획입니다. 

    또 강연회 2부에서는 최근 북한인권법 결의안을 발의한 어윈 커틀러 의원과 친한인 의원인 베리 드볼린 국회부의장의 정계 은퇴 송별식도 가질 예정입니다. 

    한편, 이경복 인권협 회장은 어윈 커틀러 의원이 발의한 북한인권법 관련 의원결의안에 대해 연방신민당의 웨인 마튼 인권소위 부위원장이 재청을 해 사실상 야당의 공동발의가 됐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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