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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루도 윤리위반 지지율에 영향 없어..
  • 손희정기자
    2019.08.22 11:34:23
  • 저스틴 트루도 연방 총리가 윤리를 위반했다는 보고서나 나왔지만 지지율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고서 발표 이후 입소스가 16일부터 19일 사이 진행한 여론 조사에서 연방보수당과 연방자유당의 지지율은 각각 35%와 33%%로 한달 전 보다 오히려 격차가 줄었습니다. 차기 총리 선호도에서는 앤드류 쉬어 보수당 대표가 전달 36%에서 4% 포인트 내려 갔고, 트루도 총리도 32%에서 2% 포인트 하락했지만 녹색당의 엘리자베스 메이 대표는 4% 포인트 상승해 21%를 기록했습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유권자는 스캔들 보다 정책을 보고 정당을 선택하는 경향이 높다며 그럼에도 야당이 공격을 이어가는 것은 자유당이 정책 홍보 대신 스캔들 방어에 주력하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한편, CBC에 따르면 어제 연방보수당의 지지율은 33.9%, 연방자유당은 32.6%, 연방신민당이 14.3%, 연방녹색당은 10.6%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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