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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미국 사전입국심사 확대..(온)
  • 손희정기자
    2019.08.20 10:08:26
  • 앞으로는 캐나다와 미국간의 사전입국심사가 육로와 철도, 선박에도 적용됩니다. 

    피어슨.jpg


    지금까지는 토론토 피어슨국제공항과 밴쿠버 국제공항, 캘거리와 몬트리얼 등 주요 8개 공항에미국 입국 심사국이 있어 이곳에서 사전에 입국 심사를 받아 미국 도착 후에는 국내선에 내려 아무런 심사 없이 입국했습니다.   

    이어 2015년 3월 양국간에 합의한 확대 방안이 이번에 효력을 발생해 지난 15일부터는 사전입국심사가 육로와 철도, 해양 수송 수단으로 확대된 겁니다. 

    화물트럭들도 미국이 아닌 캐나다에서 사전에 통관 절차를 받게 됩니다. 

    이에 캐나다 정부는 새로운 협약으로 모든 종류의 수송 수단과 화물이 보다 빠르게 국경을 통과할 수 있고, 캐나다의 권리도 더 좋게 지킬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캐나다의 8개 대형 공항을 통해 사전입국심사를 받고 미국으로 가는 승객 수가 매년 1500만 명에 달하고 있으며, 매일 캐나다와 미국 국경을 통해 40만 명의 사람과 26억 달러의 상품과 용역이 넘나 들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 협약이 상호간 동등한 효력을 갖고 있어 미국 세관원들이 캐나다에서 사전 심사를 하듯 캐나다 세관원들이 미국 영토에서 사전 심사를 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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