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AllTV

  • 트루도 총리 트럼프 발언 비난..
  • 손희정기자
    2019.07.16 09:15:26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인종차별적 발언에 저스틴 트루도 연방 총리가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지난 일요일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위터에 민주당의 여성 초선 하원 의원 4명을 콕 짚어, 이들이 재앙에 최악이고 부패한 나라 출신이라며 원래 나라로 돌아가라고 적었습니다. 이에 트루도 총리는  '캐나다 사람은 캐나다 사람'이라며 민족의 다양성은 우리의 가장 위대한 힘 중 하나이며 회복력의 근원이자 국민의 자부심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미 언론과 민주당에서도 거센 비판이 나오는 가운데 일부 전문가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내년 대통령 선거에서 백인 표와 유대인 표를 모으려고 이민자에 대한 증오를 부추지는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한편, 영국의 테레사 메이 총리와 차기 총리 후보들도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댓글 0 ...

http://www.alltv.ca/45719
번호
제목
6772 2019.07.16
2019.07.16
6770 2019.07.16
6769 2019.07.15
6768 2019.07.15
6767 2019.07.15
6766 2019.07.15
6765 2019.07.15
6764 2019.07.15
6763 2019.07.15
6762 2019.07.15
6761 2019.07.15
6760 2019.07.12
6759 2019.07.12
6758 2019.07.12
6757 2019.07.12
6756 2019.07.12
6755 2019.07.12
6754 2019.07.12
6753 2019.07.11
태그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