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AllTV

  • 노스욕 병원 직원 복지 부정 행위 드러나..직원 무더기 해고
  • 손희정기자
    2019.07.11 08:32:44
  • 온타리오주 노스욕 배더스트와 윌슨 애비뉴에 위치한 베이크레스트 병원 직원들이 의료 복지를 남용해 부당 이득을 챙긴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무려 150여 명이 부정 행위에 동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병원에 따르면 지난해 의료 보험 연장과 관련 직원들의 불만을 접수한 뒤 외부 기관에 의뢰 회계 감사를 하는 과정에서 부정 행위가 적발됐습니다. 


    이후 내부 감사 기관이 추가 조사한 결과 과거부터 수년 동안 이같은 부정 행위가 계속해서 이어져온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이에 병원측이 부정행위를 한 각 부서의 직원 150여 명을 해고하거나 사직시켰습니다. 


    병원은 이들이 어떻게 부정 행위를 했고, 또 앞으로 이들을 형사 처벌할지 여부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향후 이같은 문제가 재발되지 않도록 조치하고, 환자와 가족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조속히 직원들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베이크레스트는 1918년 50살 이상 유대인을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베더스트와 윌슨 애비뉴에 위치해있습니다. 


    병원과 외래 진료소는 물론 장기 요양원과 주거 및 지역 사회 기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뇌 건강과 노화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댓글 0 ...

http://www.alltv.ca/45549
번호
제목
6756 2019.07.12
6755 2019.07.12
6754 2019.07.12
6753 2019.07.11
6752 2019.07.11
6751 2019.07.11
6750 2019.07.11
6749 2019.07.11
6748 2019.07.11
6747 2019.07.11
2019.07.11
6745 2019.07.11
6744 2019.07.10
6743 2019.07.10
6742 2019.07.10
6741 2019.07.10
6740 2019.07.10
6739 2019.07.10
6738 2019.07.10
6737 2019.07.10
태그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