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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 황색경보 주인공 모두 '무사'..911 불만 신고 여전
  • 손희정기자
    2019.07.11 10:31:01
  • 오늘 새벽 3시 휴대전화에서 시끄러운 황색경보를 울리며 애타게 찾던 할아버지와 손자 2명이 모두 안전하게 발견됐습니다. 온타리오주 욕 지역 경찰에 따르면 어제 낮 1시30분쯤 뉴마켓의 한 쇼핑몰에 부인을 내려준 할아버지가 길을 잃은 뒤 연락이 두절됐으며, 이후 가족의 신고를 받고 조사하던 욕 지역 경찰이 새벽에 황색경보를 울렸습니다. 다행히 90여 분 만인 오늘 새벽 4시30분 경 토론토 경찰이 레익쇼어 블루버드에서 이들을 무사히 발견했는데 이에 대해 일부에서는 대다수가 잠자는 새벽보다전날 밤이나 다음날 아침 경보를 울리는 것이 더 효율적이지 않겠냐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한편, 새벽 황색경보가 울릴 때마다 911에 전화를 걸어 불만을 전하는 주민들이 있어 경찰이 이해를 부탁했지만 이번에도 911을 통해 불만이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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