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얼TV.ca

  • 연방정부 베이비파우더 암유발 경고..TALC 성분 피하고 흡입 말아야
  • 손희정기자
    2018.12.06 09:01:35
  • 연방보건당국이 탤크(TALC) 성분이 인체에 유해하다고 경고했습니다. 


    베이비파우더.jpg


    탤크 분말은 보통 땀띠약으로 몸에 바르는 제품으로, 이 성분이 함유된 제품으로는 베이비파우더가 잘 알려져있습니다. 


    당국은 탤크 분말을 흡입하거나 여성 생식기 부위에 제품을 사용하면 향후 심각한 호흡기 질환이나 난소암에 걸릴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당국은 자녀의 얼굴에 베이비파우더를 사용하면 미세한 텔크 입자가 자녀의 폐에 들어 가 누적될 수 있다며 절대 피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또한 탤크 입자를 흡입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이 성분(TALC)이 함유된 제품은 가급적 사용하지 말 것을 덧붙였습니다.  


    앞서 미국의 배심원단은 존슨앤드존슨이 베이비파우더가 여성의 난소암 발병과 연관이 있고, 이 위험을 알면서도 소비자들에게 숨겼다며 괘씸죄를 적용해 배상을 판결하기도 했습니다. .


    미국에서는 이른바 베이비파우더 소송으로 불리는 법적 다툼이 1만 여 건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댓글 0 ...

http://www.alltv.ca/38617
5876 2018.12.10
5875 2018.12.10
5874 2018.12.10
5873 2018.12.07
5872 2018.12.07
5871 2018.12.07
5870 2018.12.07
5869 2018.12.06
5868 2018.12.06
5867 2018.12.06
5866 2018.12.06
2018.12.06
5864 2018.12.06
5863 2018.12.05
5862 2018.12.05
5861 2018.12.05
5860 2018.12.05
5859 2018.12.05
5858 2018.12.05
5857 2018.12.05
태그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