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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 보행자 사망 사고 급증..ON주 GTA서 하루 3명 숨져
  • 손희정기자
    2018.12.05 09:46:43
  • 어제 하루 온타리오주 광역토론토에서 보행자 3명이 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운전자와 시민들에게 각별한 유의를 당부했습니다. 어제 저녁 7시45분께 미시사가 던다스 웨스트 에린데일역 근처에서 63세 여성이, 오후 2시에는 도카스와 미노톨라 애비뉴에서 79세 할머니가 차에 치여 숨졌으며, 이어 어젯밤 7시40분께는 스카보로 도르콧 애비뉴와 미드랜드에서 60대 남성이 사망했습니다. 이들 사고 차량 운전자 3명이 경찰 수사에 협조하는 가운데 경찰은 일년 중 11월에 보행자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다며 운전자는 물론 보행자도 길을 건널 때는 안전한지 잘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오늘 아침 6시45분경 브램튼에서도 길을 건너던 여성이 버스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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