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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페이스북 탈퇴율 가장 높아..개인정보 유충 파문 확산
  • 손희정기자
    2018.04.23 09:46:16
  • 개인 정보 유출 파문으로 페이스북 탈퇴 운동이 확산되는 가운데 캐나다의 탈퇴 비율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국 업체가 페이스북 탈퇴 동향을 조사한 결과 지난 한달동안 캐나다에서 페이스북 계정을 삭제하고 탈퇴한 비율이 전달보다 무려 175% 증가했습니다. 


    특히 밴쿠버와 토론토는 탈퇴율이 250%와 190%로 매우 높게 나왔습니다. 


    또 주요 조사 대상 국가들 중에서도 미국보다 더 높은 수준입니다. 


    이는 페이스북 파문의 주역이자 이를 폭로한 당사자인 크리스토퍼 와일리가 캐나다 출신이기 때문으로 업계 관계자는 분석했습니다. 


    와일리는 페이스북 개인 정보를 빼내 정치적으로 활용한 데이터 컨설팅 업체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 공동 설립자입니다. 


    지난 2016년 미국 대선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후보 선거팀에서 페이스북 개인 정보를 활용 소셜미디어를 공략해 온 실무 역할을 담담했고, 캐나다에서도 이와 유사한 방식으로 자유당의 정치 전략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페이스북 파문과 관련해 캐나다인 62만여 명을 포함 전 세계 8천700만 명의 개인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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