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C주 최대 이민 사기 피고 3명에 18개월형..벌금 22만불 추가, 직원 6명 재판 남아
  • 손희정기자
    2017.04.19 12:35:55
  •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최대 이민 사기극을 벌인 피고 3명에게 1년 6개월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이들은 앞서 7년형이 선고된 '준 써니 왕 뉴 캔'회사의 여직원 3명으로, '진 패니 마'와 '웬 비비앙 젱', '밍 쿤 마키 우' 입니다. 

    또 마는 9만6천달러, 젱은 7만4천달러, 우는 5만달러 벌금형이 추가됐습니다. 

    검찰은 여권법 위반과 위조, 탈세, 허위진술로 기소된 3명에게 3년을 구형한 바 있습니다. 

    이들 3명 이외에 직원 6명에 대한 재판이 진행 중인 가운데 이 회사 고용주인 왕은 2012년 10월 기소된 후 최근 7년 징역형에 9십만달러 벌금형을 선고 받은 바 있습니다.  

    이들은 중국계 1천6백여 명의 영주권과 시민권 신청 서류를 허위로 작성해 대규모 이민 사기극을 벌였습니다. 

    이같은 사기극은 영주권 신청자들의 주소가 동일한 주소에 몰리는 점을 수상히 여긴 당국이 조사한 끝에 만천하게 드러나 붙잡혔습니다.  

    현재 신청자 1천3백여 명이 자격을 박탈 당했거나 박탈 위기에 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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