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덤모바일 매장서 가짜 아이폰 팔아 논란..재품 구입시 조심해야
  • 손희정기자
    2017.04.19 14:23:51
  • 최근 프리덤모바일이 가짜 아이폰을 새 제품으로 팔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한 고객은 온타리오주 토론토 퀸과 쉘본에 있는 프리덤모바일 매장에서 3백달러를 내고 새 아이폰 5S를 구매했습니다. 

    처음 이상 없이 작동되던 휴대폰은 그러나 몇시간 후 배터리가 급격히 떨어지고 다른 기능들도 이상이 생겼습니다. 

    이에 고객이 아이폰 매장에 가서 물어보니 가짜 아이폰이었습니다. 

    얼핏 진짜 같아 보이지만 애프터마켓에서 만들어진 위조품으로 정식 제품이 아닌 겁니다.  

    이에 프리덤모바일측은 직원의 잘못이라며 고객에게 사과하고, 애플 매장에서 새 제품을 구매해 피해 고객에게 전달했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프리덤모바일사는 아이폰을 팔 수 없으나 조사 결과 여전히 아이폰을 판매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업계 전문가는 이같은 유사 상품이 키지지나 크랙스리스트 같은 온라인 사이트에서 자주 발견된다며 구매자들은 꼼꼼히 잘 알아보고 구입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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