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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주 부스터 예약 1시간 넘게 기다렸는데..검사, 백신, 키트 끝없는 전쟁
  • AnyNews
    2021.12.20 13:31:44
  • 온타리오주의 백신 예약 시스템은 이번에도 전쟁이었습니다.  

    앞서 50세 이상 예약 첫날에는 사이트가 마비됐는데 이번엔 수십만 여명이 한 시간 넘게 기다려야 했고, 접종일이 내년 1월~2월이거나 아예 없는 곳도 있었습니다. 

    오타와는 아침 8시15분 모든 예약이 끝났고, 욕 지역은 18세에서 50세 미만은 아예 예약을 받지 않고 주정부나 약국, 병원으로 유도하기도 했습니다. 

    토론토도 일찍 예약이 종료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보건 당국들은 조만간 접종 규모를 더 늘릴 계획이라며 새로운 소식을 자주 확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약국이나 지역 병원의 팝업 클리닉 정보를 활용할 것을 덧붙였습니다. 

    오늘 한 워크인 팝업 클리닉을 찾은 30대 여성은 추운 겨울 야외에서 4시간 가까이 기다려야 했다고 토로했습니다.  

    온주민들은 예약을 서두를 것이 아니라 접종 규모를 더 늘렸어야했다며 미리 준비하지 못한 정부를 비난했습니다. 

    신속자가진단키트도 일찍부터 동 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온주의 LCBO는 배포 첫날 소진됐고, 오늘 오전 7시 유니언역엔 이른 시간부터 수백여 명이 길게 줄지어 섰습니다. 

    신규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온주에선 PCR 검사를 받는데도 며칠 기다려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행히 아직 위중증 환자는 크게 늘지 않았지만 검사 하기도 백신 맞기도 신속키트 받는 것도 갈수록 어려지고 있습니다. 

    한편,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에서도 코로나 검사를 받으려는 사람들이 진료소마다 길게 줄지어 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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