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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주, 신속진단키트 배포 첫날부터 불만 속출..어디서 받나
  • AnyNews
    2021.12.17 12:31:29
  • 온타리오주 정부가 신속진단키트를 배포한 첫 날부터 불만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팝업 배포소에는 일찍부터 수 많은 사람들로 장사진을 이뤄 오랜 기다림이 이어졌고, 예정 시간보다 일찍 소진되는 바람에 빈손으로 돌아가는 사람도 나왔습니다. 

    가족들이 안심하고 모일 수 있을 것 같아 받으러 나왔다는 주민들은 아침 9시에 도착했는데도 허탕 을 쳤다며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그제 온주 정부는 연말 오미크론 대응을 위해 다음달 중순까지 키트 200만개를 무료 배포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한정 수량을 선착순으로 배포하다보니 광역토론토에선 이미 물량이 떨어진 곳이 나오가 하면 반대로 아직 공급되지 않은 지역도 있었습니다.     

    또 키트가 꼭 필요할 걸로 보이는 필수 근로자들은 배포 시간이 일하는 시간대라 처음부터 제외됐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이처럼 신속진단키트 수요가 급증하면서 유료 키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정부에서 제공한 무료 키트를 고가에 돈을 받고 팔 수 있다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한편, 온주 정부에 따르면 내일은 욕데일몰과 미시사가 샌달우드 스퀘어 쇼핑센터에서, 일요일에는 리치몬드힐 힐크레스트와 뉴마켓 어퍼캐나다몰에서 배포합니다. 

    이외에 킹스턴(리도 하이츠 커뮤니티 센터)과 피터보로(파머스 마켓, 메모리얼센터)에서는 내일 배포될 예정입니다.  

    LCBO의 경우 토론토 10곳과 노스욕의 킬/로렌스, 윌슨/더퍼린 이외에 미시사가와 스카보로 등에서 배포해 줍니다. 

    다만 선착순이라 미리 확인 후 방문하고 배포 정보를 자주 확인하는 것이 좋을 걸로 보입니다. 

    온주 정부는 배포 장소가 확인되는데로 사이트에 게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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