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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주 주말 사흘 신규 확진 11,262명..퀘백 역대 최다 경신
  • AnyNews
    2021.12.20 12:24:45
  • 캐나다 전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에는 전국의 신규 확진자 수가 8천921명을 기록했습니다.   

    온타리오주는 주말 영향에도 4천 명 넘는 신규 환자가 쏟아졌습니다.  

    금요일부터 어제까지 사흘간 온주의 신규 확진자 수는 모두 1만1천262명입니다. 

    지난 토요일에는 거의 8개월 만에 가장 많은 4천 명 (4,177)을 돌파했으며, 어제는 3천800(3,784)명으로 내려왔습니다. 

    토론토에서 1천명(1,056) 이상이 나왔고, 필 지역(381)과 욕 지역(310)은 300명 대, 오타와(273)와 할튼(240)에선 200명 이상 나왔습니다. 

    퀘백주에선 새로 4천571명 늘어 코로나 팬데믹 이후 역대 최다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또 병원 입원 환자도 늘어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도 지난주 금요일 789명 늘어 이틀 연속 700명 대를 기록했고, 같은 기간 알버타주에서는 553명 나왔습니다. 

    노바스코샤주에서도 이틀 연속 400여 명 씩 쏟아졌고, 뉴브런스윅주에서는 12일 연속 100여 명 씩 늘었습니다. 

    노스웨스트준주에서는 첫 오미크론 환자가 나왔습니다. 

    뉴펀드랜드 앤 라브라도르주는 10명 미만이었는데 40~60명까지 급증하자 내일부터 방문자 규정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부스터샷을 맞았더라도 모든 방문객은 5일간 자가 격리하고 5일 내내 신속자가키트로 검사해야 합니다. 

    각 주 정부들이 속속 방역 규제를 강화하는 가운데 토론토 시간으로 오늘 정오까지 캐나다 전국의 누적 확진자 수는 189만1천572명이며, 3만 48명이 희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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