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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주 경찰, 1시간30분 추격전 끝에 범인 검거..시속 230킬로미터로 도주
  • News
    2018.02.08 08:34:15


  • 온타리오주 경찰 헬기가 장장 1시간 30분 동안의 추격전을 벌인 끝에 용의자를 붙잡았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범인은 지난달 27일 새벽 2시30분경 지인인 여성 운전자를 난폭하게 쫒아가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발각돼 도주하는 과정에서 경찰이 깔아 놓은 차량 저지용 스파이크에 바퀴가 터지자 차를 버리고 인근 숲으로 도망쳤으나 끝내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범인이 401 고속도로 동부 방면에서 시속 230킬로미터의 엄청난 속도로 도주했으나 피터보로에서 포트 호프까지 장장 154킬로미터를 추격한 끝에 체포했다며 온주 역사상 가장 긴 추격전이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남성은 형사상 괴롭힘과 코카인, 헤로인 등 마약류 소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사진출처 : C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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