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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주 행복. 불행 공존..칼레돈 vs 런던 결과는
  • AnyNews
    2023.05.09 10:09:08
  • 캐나다 대도시와 도시 100곳을 대상으로 행복도를 분석한 결과 온타리오주는 행복과 불행이 공존하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온라인 부동산 리서치 기관이 경제와 부동산, 위치와 인구, 건강과 웰빙, 커뮤니티와 환경까지 4가지 항목을 분석해 행복도를 측정했더니 100곳 중 단 한 곳도 모든 항목에서 만점을 받지 못했지만 전반적인 순위에서 온주의 Caledon이 전국 1위를 차지했고, Milton과 Halton Hills, Clarington, Burlington 순이며, Oakville(7위)과 Aurora(10위)도 상위에 올랐습니다. 행복도가 높은 도시의 특징은 세후 중간 소득이 전국 중간 소득(6만8천400달러)을 훨씬 웃도는 약 10만7천여 달러로 나타난 가운데 반대로 불행지수가 높은 도시 10곳 중 8곳도 온주에서 나와 Barrie(91위)와 Belleville(92위), Welland(93위), Sarnia(95위), Sault Ste. Marie(97위), Windsor(98위), North Bay(99위), London(100위)이 최저 순위에 머물렀습니다. 한편 행복도 상위 10위에 퀘백주 Lévis(6위), Saguenay (9위),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North Vancouver District(8위)가 꼽혔으며, 이외에 온주 토론토(72위)와 BC주 밴쿠버(62위), 퀘백주 몬트리얼(86위)은 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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