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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튼대 한국어부전공과정 개설..수도권 최초
  • 손희정기자
    2020.09.10 12:25:40
  • 칼튼대학.jpg


    온타리오주 오타와에 있는 칼든대학교에 한국어 부전공 과정이 설치됐습니다. 

    캐나다 수도권에서는 처음입니다.  

    주캐나다한국 대사관은 지난 2015년 9월부터 한국어 교양 과목을 운영해 온 칼튼대가 이번에 여러 교양언어 과목 중 한국어를 부전공과정으로 개설했다고 밝혔습니다. 

    캐나다의 몇몇 대학이 동아시아학과 등에서 선택 과목의 일부 또는 교양 과목으로 한국어 강좌를 개설하기는 했지만 이번처럼 부전공 과정으로 설치하기는 드문 사례라고 대사관측은 전했습니다. 

    앞서 지난해 3월 이 대학 KIS ( Korean and International Society) 동아리가 한국어 부전공 과정 개설을 촉구하는 청원 캠페인을 시작, 200여 명의 서명이 담김 청원서를 학교측에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관계자는 전임 교원 인건비 등으로 소극적이었지만 대사관측의 적극적인 설득으로 칼튼대가 한국어 부전공 과정을 개설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처럼 3학년에 한국어 부전공이 개설되자  1,2학년 학생들 사이에 한국어 강좌가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대사관측은 칼튼대 학생들이 연방 공무원이나 연구원으로 진출하는 점을 볼때 이번 한국어부전공과정 설치는 친한 전문인력을 캐나다 각계 각층에 배출하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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