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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현진 잘 했지만 2승 불발..볼넷 없어야 다짐도
  • News
    2020.08.12 13:13:10
  •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 선수가 호투를 펼쳤지만 아쉽게도 2승은 불발됐습니다. 

    어제 저녁 미국 뉴욕주 버팔로 샬렌 필드에서 열린 마이애미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등판한 류현진은 6이닝 동안 삼진 7개를 잡아내고 안타 2개와 볼넷 2개를 내줘 1실점 했습니다. 

    잠잠했던 토론토 타선이 6회말 스리런 홈런으로 역전하며 승리 투수 요건을 갖추자 7회초 류현진은 교체됐습니다. 

    이날 두번째 승리에 도전했으나 9회 초 2사에서 상대팀에 3점포 홈런을 내주며 2승은 날아갔습니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류현진은 직구와 변화구가 좋아지고 있는데 볼넷 2개는 아쉬웠다고 전했습니다.  

    (인터뷰) 류현진 / 토론토 블루제이스
    볼넷을 안주는 경기를 해야될 것 같고..볼넷을  가장 싫어하기 때문에 볼넷 없는 경기를 다음경기 때 준비하면서 해야 할 것 같아요..  

    살렌필드에 첫 출격한 류현진은 향후 과제도 덧붙였습니다.  

    (인터뷰) 류현진  
    여기서 시합할 때는 좌측으로는 띄우게 공을 맞으면 안될 것 같아요. 왠만하면 다 장타가 나오고 그렇기 때문에 왠만하면 우측 방향으로 타구를 보낼 수 있도록 해야 될 것 같아요

    네번째 등판에서 호투를 펼친 류현진을 두고 찰리 몬토요 감독은 류현진이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며 우리의 에이스라고 칭찬했습니다. 


    토론토 구단은 공식 소셜미디어에 한글로 오늘 류현진은 경이적이었습니다라고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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