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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감 예방 주사 맞아야..접종 2주 후 독감균 저항 생겨
  • 손희정기자
    2017.10.27 09: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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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감 예방 주사를 맞아야 할 시기가 왔습니다.  

    연방보건당국은 올해도 전국에 독감이 기승일 것이라며 미리 미리 예방 주사를 맞을 것을 당부했습니다. 

    온타리오주는 모든 주민에게 무료로 백신을 제공하며, 가정의와 병원, 약국에서 맞거나 공중 독감 클리닉을 방문하면 됩니다.  

    먼저 내일은 노스욕 센터포인트몰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11월 2일은 이스트욕 타운 센터, 4일 클로버데일 몰, 17일에는 우드바인 몰에서 운영됩니다. 

    이들 공중 클리닉은 인터넷이나 전화를 통해 사전에 등록과 예약을 해야 합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보건 당국은 올해 처음으로 코에 뿌리는 스프레이형 백신을 보급하며, 접종 대상은 2세에서 17세입니다. 

    BC주 당국은 6개월에서 5살, 65세 이상 노인, 임산부, 원주민, 면역력이 약한 사람과 만성질환자, 그리고 이들의 간병인에게 무료로 접종해 줍니다. 

    예방 주사는 가정의와 워크인 클리닉, 약국, 독감 클리닉 등에서 접종 받을 수 있습니다.  

    한인 캐나다 의사 협회는 독감 백신 주사를 맞으면 독감 바이러스가 몸에 들어왔을 때 쉽게 저항할 수 있게 해 준다며 매해 접종 받을 것을 조언했습니다. 

    다만 과거 주사를 맞은 뒤 심한 알레르기 증상이 있었거나 6주 안에 기얀바레 증후군이 나타났던 경우 또 현재 심한 중병을 앓는 경우는 주치의와 먼저 상담할 것을 덧붙였습니다. 

    독감 주사는 2주 후부터 바이러스에 저항이 생기기 때문에 미리 맞는 것이 좋다고 협회는 강조했습니다. 

    이밖에 비타민 C와 D, 민간요법은 감기 예방에 도움이 안되며 마늘은 현재로선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합니다. 

    독감과 감기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얼TV 홈페이지 한인 캐나다 의사협회 건강지침서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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