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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주, 30대 한인 홍모씨 폭행 혐의로 수배..범 지역 한인부부 흉기 부상
  • 손희정기자
    2017.05.05 12:26:50
  • 온타리오주의 30대 한인 홍모씨가 폭행 및 감금 등의 혐의로 경찰 수배를 받고 있습니다. 


    욕 지역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밤 8시30분경 흉기를 든 36살 홍씨가 번 지역 클레인버그에 있는 가정집에 강제로 들어와 한인 피해자 3명을 결박한 뒤 귀중품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는 사이 남편이 집에 돌아오자 홍씨는 가지고 있던 흉기로 남편과 부인을 찌른 후 달아났습니다. 


    피해 부부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다행히 생명엔 지장이 없으며, 용의자와는 아는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범행 동기와 사건 경위 등을 조사 중인 경찰은 가중 폭행과 감금, 강도 등의 혐의로 홍씨를 수배했습니다. 


    토론토에 사는 것으로 알려진 홍씨는 키 170센티미터에 짧은 머리를 하고 있으며, 제보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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