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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주, 삼남매 친 차량 운전자 건설재벌가 자제..
  • 손희정기자
    2015.09.29 08:52:14
  • 어린 삼남매와 할아버지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남성이 건설 재벌가 자제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음주와 과실치사등 18건의 혐의로 어제 온타리오주 뉴마켓 법정에 선 29살의 마르코 무쪼는 리버티 빌리지와 트럼프타워등 굵직한건설 프로젝트를 맡고 있는 마렐사의 디렉터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무쪼는 어제 법정에서 가족들을 흘깃 보고는 줄곧 시선을 바닥으로 향했으며, 오는 금요일에는 논란이 예상되는 보석청문회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한편, 피해자 가족을 돕기 위한 온라인 기금마련에서 어제 저녁까지 9만4천여달러의 성금이 답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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