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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스틱 오염 네슬레-팀홀튼 주범..스타벅스-맥도날드-코카콜라 순
  • 손희정기자
    2019.10.10 09:17:59
  • 플라스틱.jpg


    네슬레와 팀홀튼이 온실가스의 배출원이자 바다 생태계를 위협하는 해양 오염의 주범인 일회용 플라스틱을 가장 많이 배출하는 기업이란 불명예를 안았습니다. 전국의 플라스틱 쓰레기를 수거해 분석한 그린피스는 네슬레와 팀홀튼이 지난해 이어 연속 플라스틱 배출량에서 1,2위를 차지했다며 여전히 환경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린피스에 따르면 전국의 240여개 업체가 플라스틱을 배출하고 있는데 스타벅스와 맥도날드, 코카콜라도 상위 세번째에서 다섯번째를 차지했으며, 특히 이들 5개 기업에서 배출되는 플라스틱이 전체의 39%를 차지했고, 이 중 네슬레는 무려 12%에 달했습니다. 최근들어 많은 기업들이 일회용 플라스틱 줄이기 운동을 벌인다고 홍보하고 있지만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이제부터라도 실질적인 해결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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