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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주 밴쿠버 주택 침체 뚜렷..
  • 손희정기자
    2018.11.05 11:47:06
  • 토론토와 달리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메트로밴쿠버 주택 시장은 침체가 뚜렷합니다.  

    벌써 다섯달째 거래가 줄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메트로밴쿠버부동산협회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10월의 거래량은 1천966채로 작년 이맘떼 3022채에 비해 무려 34.9%나 감소했습니다. 

    지난 10년 간 10월의 평균 거래량 보다 26.8% 낮은 수준이지만 한달 전보다는 23.3% 늘었습니다. 

    단독 주택이 32.2% 떨어졌고, 아파트, 콘도는 35.7%, 타운하우스도 37.5% 하락했습니다. 

    지난달 시장에 나온 매물은 1만2천984채로 일년 동안 42.1%나 증가했습니다.  

    최근 4년 간 10월의 매물량 중 가장 많습니다. 

    가격은 소폭 올랐습니다.  

    10월의 평균 가격은 $1,062,100로 일년 전에 비해 3.3% 오르는데 그쳤습니다.  

    평균 주택 거래 가격은 아파트, 콘도가 $683,500로 5.8% 올랐고, 타운하우스는 $829,200로 4.4% 상승했으며 반대로 단독 주택은 $1,524,000로, 전년 동기간 대비 5.1% 떨어졌습니다. 

    일년 전과 비교해 주택 형태에 따라 오름과 내림이 진행됐는데 최근 석달 동안은 모든 주택의 평균 거래 가격이 하락했습니다.   

    단독주택이 3.9%, 아파트, 콘도는 3.1%, 타운하우스도 2.8% 낮아졌습니다.   

    메트로밴쿠버의 주택 시장은 구매자의 선택의 폭이 넓어지며 확실히 구매자 시장으로 바뀌었다고 전문가는 설명했습니다. 

    이외에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코퀴틀람은 단독 주택 가격이 일년 전 보다 떨어졌지만 타운하우스와 콘도는 각각 4.6%와 8.7% 씩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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