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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터번 쓴 장관 붙들어간 미 당국 연방정부에 사과..관용여권 보여준 뒤 풀려나
  • 손희정기자
    2018.05.11 11:02:05
  • navdeep-bains.JPG


    캐나다의 혁신.과학.경제발전부 장관이 시크교의 상징인 터번을 썼다는 이유로 미국 공항에서 곤욕을 치른 일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지난해 4월 디트로이트 공항 출국장에서 금속 탐지기를 통과한 나브딥 베인스 장관은 그러나 터번을 썼다는 이유로 금속탐지기를 다시 통과하고 이륙 직전 또 다시 붙들려가 터번을 벗을 것을 강요 당했습니다. 결국 관용 여권을 보여주고 나서야 해결됐지만 이후 당국이 미국측에 공식적인 이의를 제기하자 미 교통안전국과 국토안보부가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랄프 굿데일 공안부 장관은 불행히도 이런 일들이 소수민족에게 벌어진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미국 정부가 보안 기준을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진:C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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