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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주 토론토, 재산세 인상 승인..쓰레기, 수도요금도 올라
  • 손희정기자
    2018.02.14 08:46:33
  • 온타리오주 토론토 시의 재산세가 3% 정도 인상됩니다. 

    최근 시 의회는 재산세 2.1% 인상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여기에 지난해부터 부과된 시티 빌딩 펀드 0.5%와 사업 환경 및 재평가 영향 전략 0.31%가 추가되기 때문에 이를 합하면 2.9% 인상됩니다. 

    시 관계자는 토론토의 주택 소유주들은 평균 80여 달러를 더 내야 한다고 추정했습니다. 

    2018년 예산안은 110억 달러 규모이며, 이중 19억8천만 달러가 대중교통 TTC 개선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이번 예산안이 원안대로 확정되면 토론토의 평균 쓰레기 수거료는 8달러, 수돗물 요금 47달 등이 추가로 올라가게 됩니다. 

    한편, 지난 선거에서 재산세 동결을 약속했던 존 토리 토론토 시장은 오는 10월 재선을 의식한 듯 최근까지 4년째 재산세율을 물가 상승폭 이내로 억제했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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