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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 독감 환자 급증..온주 구엘프서 2명 사망
  • 손희정기자
    2018.02.14 09: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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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겨울에는 유난히 어린이 독감 환자가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캐나다 보건 당국에 따르면 온타리오주 구엘프에서 같은 학교에 다니는 12살과 7살 소년, 소녀를 포함해 총 8명이 독감에 걸려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에 당국은 보통 봄철에 나타나는 B형 독감이 일찍부터 유행하며 어린이 독감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온주와 브리티시컬럼비아, 퀘백,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주에서 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당국에 따르면 올 겨울 독감으로 입원한 환자 3천 여명 중 500여 명이 어린이 환자이며, 이 중 절반이 넘는 285명은 중환자실에 입원했습니다. 


    지금까지 전국에서 독감으로 숨진 환자는 130명입니다. 


    이처럼 독감 환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전 토론토 이스트 종합 병원은 지난해부터 밀려드는 독감 환자로 인해 수술이 지연되고 있으나 나머지 토론토 병원들은 예정대로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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