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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주 토론토, 지하철 흉기 피해자 실명..지하철 안전 우려 높아져
  • 손희정기자
    2018.02.14 10:58:07
  • 대낮 도심 지하철 안에서 발생한 '묻지마 흉기 사건' 의 피해자가 한쪽 눈을 실명할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경찰에 따르면 지난 월요일 낮 12시40분경 컬리지역으로 진입하는 유니언역 행 지하철 1호선 안에서 의자에 앉아 있던 60세 피해 남성은 자신에게 다가온 27세 남성과 말다툼 끝에 얼음 깨는 송곳으로 얼굴과 두개골 등을 수차례 찔려 크게 다쳤으며, 실명 위기에 처했습니다. 당시 지하철을 뛰쳐나갔다 TTC 경찰에게 붙잡힌 가해자는 가중 폭행, 위험 무기 소지와 은폐 혐의로 기소됐으며, 아직까지 두 사람이 왜 다투게 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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