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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월 전국 고용 시장 호전..BC, ON주 나아졌지만 AB주는 악화 지속
  • 손희정기자
    2017.02.14 10:51:30
  • 전국의 고용 시장이 소폭 나아졌습니다. 


    최근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1월 한달동안 전국에서 4만8천여명이 정규직과 비정규직에서 일자리를 찾았습니다. 


    실업율도 한달 전인 지난해 12월보다 0.1%p 낮아진 6.8%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은 지난 1년동안 전국에서 2십7만6천여개 일자리가 생겼고, 특히 하반기들어 8월 이후 고용 시장이 빠르게 호전됐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한달동안 주요 경제 인구층인 25세에서 54세 사이 남성과 여성의 일자리가 늘었습니다. 


    반면, 15세에서 24세 청년층은 6천6백여명이 실직해 실업율도 12.6%에서 13.3%로 또 다시 악화됐습니다. 


    주별로 온타리오주는 정규직에서 5천3백여명, 비정규직에서 2만3천5백여명이 고용됐습니다.


    온주의 실업율은 구직자가 늘며 한달 전과 같은 6.4%를 기록했습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는 비정규직에서 1만4천2백여명 일자리를 잃었으나 정규직에서 무려 2만5천4백여명 취업에 성공해 실업율도 떨어졌습니다. 


    비씨주의 실업율은 지난해 12월 5.8%에서 0.2%p 하락한 5.6% 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이에 반해 알버타주는 실업율이 또 다시 올랐습니다. 


    AB주는 비정규직에서 2만4천6백며영이 고용됐으나 정규직에서만 2만4천3백여명이 실직했습니다. 


    이로 인해 실업율이 8.5% 또 다시 올라 8.8% 를 기록했습니다. 


    이밖에 지난 한달 동안 금융과 보험, 부동산, 임대 업종의 고용이 크게 늘었고, 비즈니스와 건물 관련 업종, 운송과 창고업도 증가했습니다. 


    이에 반해 정보와 문화, 레크레이션 업종은 일자리가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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